선교사역

열방을 향한 선교는 하나님의 사랑이요, 간절한 소망입니다.

열방을 향한 선교는 하나님의 사랑이요, 간절한 소망입니다.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은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. 장충교회는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순간까지 열방을 향한 복음 증거의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.

장충교회 파송선교사 협력선교사 후원기관
김미숙(태국), 김정례(키르기즈), 주순종(S시) 조수아(홍콩), 하인화(몽골), 이철우(말레이시아),
박광수(인도), 이영호(루마니아), 김병범(우크라이나),
이능성(나이지리아), 이재일(모르타니아/플라니족),
양창근(파라과이), 김광석(캄보디아), 이형로(C국),
이치훈(캄보디아), 정성수(태국), 장유한(나이지리아)
에벤엘선교회, 중부교경협의회, 중구교구협의회,
한국의료선교회,국제기아대책기구, 기독신문, CAL-NET, MOSTA, CTS